이용 흐름
참여자는 세 단계로 끝납니다
앱을 받아야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는 현장에서 이탈이 생깁니다. RE:MATE는 웹에서 먼저 참여하고, 관계를 계속 관리할 사람만 앱으로 넘어옵니다.
주최자가 보낸 링크나 행사 ID를 엽니다
현장 스크린의 아홉 자리 ID를 입력해도 되고, 단체 대화방의 링크를 눌러도 됩니다.
무엇이 공유되는지 보고 동의합니다
이름·소속·역할·소개·관심 분야는 참여자끼리 보입니다. 전화번호·이메일·SNS는 기본 비공개이고 직접 켠 항목만 열립니다.
입장하면 명단이 연락처가 됩니다
같은 공간에 있던 사람들이 어느 행사에서 언제 어떤 소속이었는지와 함께 저장됩니다. 상대가 나중에 이직해도 그때의 맥락은 그대로 남습니다.
개인정보
공유는 기능이 아니라 약속입니다
방에 들어가면 내 프로필이 다른 참여자에게 보이는 것은 단순 저장이 아니라 제3자 제공입니다. 그래서 동의 이전에 고지하고, 동의 이후에도 되돌릴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어떤 항목이 누구에게 왜 제공되는지 입장 버튼 앞에서 확인합니다. 고지 문구가 바뀌면 다시 동의를 받습니다.
전화번호·이메일·인스타그램은 꺼진 상태로 시작합니다. 청소년이 참여하는 행사에서 특히 중요한 기본값입니다.
어느 행사에 무엇을 제공했는지 내 화면에서 보고, 철회하면 그 시점까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운영자 지표
행사가 끝난 뒤에 진짜 숫자가 나옵니다
참가자 수는 행사 당일의 숫자일 뿐입니다. 기관이 다음 예산을 승인하려면 그 자리에서 실제로 관계가 만들어졌는지를 봐야 합니다. 아래는 대시보드가 계산하는 값과 그 근거입니다.
이 행사를 계기로 저장된 인맥 수 ÷ 참여자 수. 명단만 받고 흩어졌는지, 실제로 서로를 남겼는지를 가릅니다.
양쪽이 모두 서로를 저장한 관계의 비율. 한쪽만 저장한 관계보다 훨씬 강한 신호입니다.
저장에서 그치지 않고 메모를 쓰거나 즐겨찾기·주소록 저장까지 이어진 비율. 행사 뒤에도 관계가 살아있는지를 봅니다.
행사가 끝난 뒤 다른 참여자의 프로필을 다시 열어 본 참여자의 비율입니다.
어디에서 온 사람들이 어떤 주제로 모였는지. 다음 행사의 세션 구성 근거가 됩니다.
모든 값은 개개인을 식별하지 않는 집계입니다. 참여자의 연락처는 운영자에게도 제공되지 않습니다. 실제 숫자는 본인이 만든 행사에 한해 운영자 화면에서 확인합니다.